수유시장에 청년 창업을 한 젊은 장사꾼이 있습니다.
20대 인용준 군으로 부모님께서도 길음시장 인근에서 타코야끼 1호점을 내어서 장사하시고 있고,
아들인 용준군도 독립하여서 수유시장에 작은 가게를 오픈하였습니다.
<타코야끼> 일본어 어학사전 [たこ焼(き)·蛸焼(き)] 문어구이(물에 푼 밀가루에 잘게 썬 문어와 파·조미료를 넣고 구형(球形)의 틀에 부어 구운 것.
타코야끼는 말그대로 문어를 묽은 반죽에 넣어서 구형 틀에 구워서 만든 간식 입니다.
수유시장 타코야끼는 매일 아침 인군과 어머님이 감자,고구마등 약 25종류를 반죽을 밀가루와 같이 넣어서 만들어서
당일 당일 사용한다고 합니다.
타 간식에서의 밀가루 반죽은 숙성의 과정이 필요하지만 타코야끼는 숙성의 과정없이 바로 만든다고 합니다.
소스로 순한맛과 매운맛을 선택할 수 있고,
소스를 뿌린후 참치를 종이장보다 얇게 자른 껍질을 넣어면 완성
(다들 문어을 얇게 던 껍질이라 생각하지만 아니고요)
가격은 8개 3,000원, 12개 4,000원, 16개 5000원, 32개 10,000원에 판매합니다.
먹어보니 담백하고, 안에 있는 문어 씹는 맛이 좋고, 참치향이 그윽 맛있습니다..
수유시장을 찾으시면 젊은 상인이 운영하는 타코야끼 많이 찾아 주세요..













